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실무자 징수대책 회의 장면보령시는 지난 26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시와 읍면동 세무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자 징수대책 회의를 열고 올 한해 지방세 체납액 정리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시는 올해 이월체납액 62억 6464만 원의 40%인 24억 9705만 원을 징수목표로 정하고 ▲상하반기 읍면동장 및 세무담당자가 참석하는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500만 원 미만 체납자 읍면동 책임 징수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등 고질・상습 체납차량 집중관리 ▲징수불능 체납액 결손처분 등을 추진하는 한편, 체납액 징수 우수기관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으로 체납액 정리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법령이 허용되는 범위내의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강력 징수하되,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담세능력 회복지원을 위해 분할 납부, 체납처분 유예 등 납세자 중심의 친화적 징수활동도 동시에 추진한다.
그리고 지방세 환급계좌 사전등록제, 간단e납부, 신용카드・인터넷 지로 납부 등 납세편의 시책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이밖에도 시는 충남도로부터 6년 연속 지방세정 종합평가와 체납액 징수실적‘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징수분야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인정받고 있으며, 탁월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도 조기 목표 달성을 위한 징수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신기철 세무과장은 “아무리 좋은 계획과 시책도 추진하려는 실무자의 의지 없이는 불가능하다”며, “체납액 일소를 위해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당부하며 실무자의 자세와 역할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