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노인대학 개강식 장면보령시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보령시지회 주관으로 27일 오전 지회 대강당에서 정원춘 부시장과 김지섭 지회장, 한광희 노인대학장, 수강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노인대학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상반기 노인대학은 27일부터 오는 6월 21일까지 16주 간 매주 1~2회 씩 전문가, 사회저명인사 등을 초빙해 진행하며, 건강체조, 노래교실, 스마트폰 활용 등 7개 강좌에 300여 명이 참여하게 된다.
지난 2002년 2월부터 개강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운영하는 노인대학은 많은 어르신들이 이용하며 배움과 여가 선용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정원춘 부시장은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해 운영 중인 노인 대학을 통해 성취감과 자기 계발, 그리고 배움의 참 기쁨을 만끽하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을 위해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챙겨 나가겠으니 시정 발전에 깊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