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김경호・정동하 락 파워콘서트 포스터대한민국 대표 락 가수인 김경호와 정동하가 보령을 찾아 최고의 무대를 선보인다.
보령시는 오는 14일 오후 7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김경호, 정동하와 함께하는 파워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유의 두꺼운 미성과 날카로운 고음, 폭발적인 샤우팅, 빼어난 무대 매너와 퍼포먼스로 대한민국의 락 하면 떠오르게 되는 김경호는 지난 1994년‘마지막기도’로 데뷔했다.
2집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은 당시 대중적이지 않은 락 장르의 한계를 가짐에도 88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금지된 사랑’, ‘나의 사랑 천사에서도’, ‘비정’, ‘와인’ 등이 연달아 히트 치면서 최정상급 록커이자 대중 가수로 거듭나며 대한민국의 락 보편화에 크게 기여했다.
부활의 9대 보컬인 정동하도 함께한다. 부활 10집 앨범‘서정’으로 데뷔한 정동하는 2005년부터 2013년까지 9년 간 부활의 보컬로 활동했고, 2015년부터는 솔로로 활동해오고 있다.
데뷔곡‘생각이나’는 부활의 대표곡‘네버 엔딩 스토리’에 버금가는 인기를 얻었으며, 특별히 라이브가 뛰어난 가수로 알려져 있다. 불후의 명곡과 복면가왕에서 폭넓은 음역대와 가창력으로 큰 인기를 얻기도 했다.
한편, 예매는 오는 3월 4일 오후 1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고, 관람료는 R석은 2만 원, S석은 1만5000원, A석은 1만 원이며, 1인 4매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공연문의는 보령문화예술회관(930-3423)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