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전주예수병원은 2월 28일 아침 직원 예배 시간에 새로 입사한 2019년 인턴, 레지던트를 환영하는 예배를 가졌다.

올해 새로 입사한 인턴 12명과 레지던트 20명 등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턴들은 특송으로 직원들에게 첫인사를 하며 이웃을 내 몸과 같이 돌보게 될 젊은 히포크라테스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다.

정선범 원목실장은 설교로 “하나님께서 예수병원에 부르시고 세우신 뜻을 온전히 이루는 의사가 될 것”을 당부했고 권창영 병원장은 권면사를 통해 “인턴 수련 시간동안 기독의사로 단련하며 환자를 섬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축하했다.

이어서 김경진 교육부장의 사회로 예수병원의 임상과별 주치의가 된 레지던트들과 인턴들은 각자 자기소개 시간에 “예수병원에서 일하게 되어 영광스럽다. 열심히 배우고 최선을 다해 환자를 보살피겠다.”며 기독의사로서 포부를 밝히고 처음 마음가짐을 끝까지 지켜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각과 주임과장, 선배 의사들도 꽃다발 선물로 이들을 격려하고 직원들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합창으로 환영의 마음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