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서산시, 서산시청 전경)서산시(시장 맹정호)가 영진크로바 인근의 어린이 공원 조성사업과 해미읍성 주변 도로의 안전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나선다.
서산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한 ‘2019년도 행복한 도시만들기 공모사업“에서 스마트 공원 조성사업과 교통안전 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2억 1천만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행복한 도시만들기 사업’은 시설이 노후 되거나 편의시설이 부족한 도시공원, 고령운전자와 보행약자 등 교통사고 발생이 많은 도로, 지역의 부족한 주차 공간 보완 등 안전한 체육 및 여가 활동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충남도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1월 각 시·군으로부터 공모사업 신청을 받아 2월 현지실사와 사업설명을 통한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사업을 결정했다.
스마트공원은 석남동 영진크로바 아파트 인근에 어린이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주민들에겐 만남과 휴식의 공간을, 어린이에게는 제약 없는 활동공간을 제공해 지역문화 활성화 및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또한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은 연간 100만명이 찾고 있는 우리지역의 명소인 서산해미읍성 주변에 인도 및 우천형 비드를 사용한 차선도색, 발광형 교통표지 등을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한 통행로 확보와 교통사고 예방에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 편입용지 보상과 실시설계를 거쳐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며, 금년 중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금년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스마트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