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지난해 민방위 교육 장면보령시는 위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2019년도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5년차 이상 민방위 대원의 경우 온라인 학습을 통해서도 교육을 이수할 수 있어 비상소집에 대한 시간・경제적 부담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교육대상은 만20세(1999년생)부터 만 40세(1979년생)까지로, 기본교육 대상자인 1~4년차는 2023명, 5년차 이상 비상소집 훈련대상자는 3188명 등 모두 5211명이다.
상반기 집합교육은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남부 권역(웅천, 남포, 주산, 미산, 성주, 대천3~5동), 22일에는 북부 권역(주포, 주교, 오천, 천북, 청소, 청라, 대천1~2동, 직장대)으로 진행되고, 민방위제도 및 안보, 화생방, 지진대비, 심폐소생 등 교육과 체험실습을 병행하여 재난·재해로부터 초동 대처 능력을 배양시킨다는 방침이다.
민방위대원 5년차 이상의 대원은 6월 중 각 지역대 및 직장대의 지정된 장소에 소집하면 되고, 보령외의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을 경우 거주 지역의 비상소집 일정을 파악해 소집하면 소집된 것으로 간주하며, 사이버교육 도입에 따라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PC와 스마트폰 등을 통해서 이수할 수 있게 된다.
한편, 민방위 교육은 민방위 1~4년차 대원의 경우 연간 4시간 범위 내에서 기본교육을 이수해야 하고, 5년차 이상 및 만40세 이하의 대원은 연간 1회 비상소집훈련에 응소해야 한다. 만약, 미참석(응소)시에는 민방위기본법에 의해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