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노일일자리 발대식 장면보령시는 8일 오후 대천체육관에서 김동일 시장과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3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발대식을 가졌다.
보령시니어클럽(관장 김향희)이 주관한 이번 발대식은 범시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일자리 참여 노인에 대한 소양교육을 통해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령시니어클럽을 통해 참여하게 되는 노인일자리 사업 대상자는 모두 470명으로 시장형 일자리와 공익형, 인력 파견 등 3개 분야로 활동하게 된다.
시장형 일자리에는 ▲제조판매형으로 폐현수막 사업단, 아파트 택배 사업, 재활용 사업단, 향초 사업단 ▲공동작업으로 면장갑 보수 및 농산물 가공, 공익형 일자리에는 ▲가정을 방문해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노노케어’▲체육, 꿈나무 급식, 스쿨존 교통, 지역사회환경 개선 등 공공시설 지원, 인력파견 등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앞서 시는 지난 4일과 5일에는 대한노인회 보령시지회 주관으로 행복경로당 도우미 330명, 모범 및 경로당 도우미, 황금분재원 등 140명 등 4개 사업 470명을 대상으로 직무 및 안전, 소양교육을 실시하여 노인복지 향상과 함께 사회적 부양부담 경감을 위한 노인사회활동 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이와 함께 보령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박물관 해설사 사업 등 9개 사업 330명, 보령 효나눔복지센터에서는 3개 사업 120명, 시청 사회복지과(읍면동) 1개 사업 180명 등 모두 5개 수행기관에서 29개 사업에 1581명이 참여하게 된다.
김동일 시장은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은 소속감, 유대감, 자존감 확보에 매우 중요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숙련 기술과 풍부한 근로경험을 가진 우리나라의 성장 동력을 유지한다는 차원에서도 상당히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활력 넘치는 노후 생활을 지원하겠으니 참여의 가치와 보람으로 가득한 행복 일터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