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충남도청 제공)양승조 충남지사는 올해로 111주년인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인권이 신장되고, 여성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양 지사는 8일 예산 덕산 리솜스파캐슬에서 열린 정책자문위원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여성 인권이 존중되고, 잠재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며 이 같이 밝혔다. 양 지사는 “대한민국의 성평등 격차 지수를 보면 세계 115위권으로, 부끄러운 기록에 머물러 있다”며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만 보더라도 남성에 비해 20%가량 차이가 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여성인권이 존중되고 여성이 존중받는 사회, 그래서 여성의 잠재력이 최대치로 발휘되는 것이 지속가능한 사회로 나아가는 길이라 생각한다”며 “도지사로서 여성의 인권과 잠재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열악한 작업장에서 화재로 숨진 여성들을 기리며 미국 노동자들이 궐기한 날로, 1975년 UN에서 세계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공식 지정한 기념일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