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보령시는 11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관에서 김동일 시장과 생활개선회원 등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14대 생활개선보령시연합회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건전한 가정육성과 농촌경제 활성화와 농촌 여성의 권익증진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생활개선보령시연합회의 13대 회장단 이임과 14대 회장단이 취임하는 자리로 제14대 회장에는 13대 수석부회장을 맡았던 신용숙 씨가 회장으로 선출됐고, 수석부회장에는 김면영 씨, 부회장에는 황규선 씨 등이 각각 선임됐다.
신용숙 제14대 회장은 “올해는 기존 활동외에도 보령의 숨겨져 있는 토속․별미음식을 발굴해 책자를 제작하고 연말에는 시식회를 개최하는 등 관광사업과 연계한 음식문화를 발전해 나갈 계획”이라며, “또한 회원들의 공동활동을 통하여 수확한 농산물도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공동체 사회 실현에도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 보령시연합회는 13개회(시 1, 읍면동 12) 771명으로 구성되어 농촌여성의 지위 및 권익향상, 농촌을 지켜나갈 여성후계세대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올해는 다문화분과를 신설하여 늘어나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한국인으로서 보령시민으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