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의 미래, 세심히 챙긴다… ‘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본격화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최상위 도시계획인 ‘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기본·실행계획) 수립을 2025년에 완료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나선다고 밝혔다.‘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 완성…5대 권역별 비전과 목표 설정이번에 수립된 ‘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 계획은 강동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

대전시립박물관(관장 류용환)이 대전 주민들의 역사의식 제고와 여가선용을 위해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문화유적기행'을 마련하고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문화유적기행'은 ‛04년 개설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까지 성공적으로 운영되어 왔다.
올 해는 3.1운동 100주년이면서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를 기념하고 기리기 위해 ‛3.1운동 100주년'을 주제로 이와 밀접하게 연관된 다섯 지역을 선정하여 탐방할 계획이다. 독립운동의 흔적을 찾아 상반기는 천안과 홍성 및 대구, 하반기는 광주와 서울 지역 등을 답사한다.
첫 기행은 3월 28일(목)이며 천안 독립기념관, 유관순열사생가 등을 둘러보게 된다. 또한 4월에는 홍성 김좌진장군생가와 홍주성, 5월에는 대구 국채보상기념공원과 조양회관, 9월에는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과 낙안 독립운동기념탑으로 문화유적기행을 떠날 계획이다. 10월에는 서울 근현대사기념관과 백범김구기념관으로 예정되어 있다.
매회 참여 인원은 40명으로 대전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기행일정과 신청방법 등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대전시립박물관 홈페이지(https://www.daejeon.go.kr/his/index.do) 공지사항이나 시립박물관 전화(042-270-861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