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울산도서관은 3월 13일 오전 10시 30분 울산도서관 회의실에서 ‘제1회 울산 도서관정보서비스위원회’(이하 위원회)를 열어, 제1기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갖고, 첫 심의로 제3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에 따른 2019년 울산시 도서관 시행계획(안)을 심의한다고 밝혔다.
위원회의 위원장은 당연직으로 송병기 경제부시장(위원장)이며, 도서관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학계, 언론인 등 모두 13명으로 구성됐다.
주요 역할은 도서관의 균형발전에 관한 사항, 도서관의 지식정보격차 해소에 관한 사항, 그 밖에 도서관 정책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심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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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의하는 ‘2019년 울산시 도서관시행계획(안)’은 문화체육관광부가 2019년 1월에 발표한 제3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2019~2023)에 따른 ‘울산시 도서관 시행계획(안)’으로 4차 산업혁명 등 사회·문화·정치·경제·기술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도서관을 모색하기 위한 계획 등을 담고 있다.
시행계획(안)은 제3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의 ‘우리 삶을 바꾸는 도서관’이란 비전으로 4개 추진 전략, 22건의 추진과제(별첨)를 담고 있으며 총 사업비는 80억 8,800만 원이다.
송병기 경제부시장은 “삶의 균열, 공동체·지역의 붕괴, 사회적 불균형이 가속화 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도서관이야 말로 우리의 삶을 바꾸는 공간이 될 수 있다.”며 “울산시의 도서관들이 개인, 공동체, 사회의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책들을 펼쳐 줄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