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홍성군은 14일 홍주문화회관에서 406명의 일자리 참여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노인 지원 사업 운영에 나섰다.
군은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포함한 노인일자리 사업에 총사업비 51억 원을 확보하여 1,658명의 노인 일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홍성군 노인종합복지관,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와 홍성사회복지관에 위탁해 진행된다.
노인이 노인을 돕는 노노 케어(老老CARE)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말벗과 생활안전점검 등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우리두리’ 사업과 ‘어깨동무’ 사업, 스쿨존 교통지원사업, 보육교사 도우미 등 다양한 실버 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홍성군은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으로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경제활동을 통한 생활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김석환 군수는“어르신들께서 열심히 참여하시어 젊은이들의 귀감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시어 안전사고가 없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외에도 홍성군은 금년도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약 656억 원을 들여 어르신을 위한 기초연금 지급, 경로당 및 노인종합복지관 운영 지원, 노인교실 운영, 노인돌봄서비스 등 노인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을 위한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