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리얼미터 제공)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별장 성 접대 의혹, 故장자연씨 사건에 대한 특별검사 도입에 국민 10명 가운데 7명이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에 따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1,512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시행한 결과 (95%신뢰 수준, 표준오차±4.4%)응답자 가운데, 71.7%가 김학의 장자연 사건에 대해 특권층 연루 수사 기관 은폐 및 축소 정황이 있어 특검 도입에 찬성한다고 응답했다.반면 검찰이나 경찰 수사로도 충분하므로 특검 도입에 반대한다는 여론은 17%에 그쳤다.
세부적으로 보수층을 포함한 거의 모든 이념성향, 정당지지층, 연령 지역에서 특검 찬성 여론이 압도적이거나, 대다수인 가운데, 특희 정의당(찬성93%)과 더불어민주당(찬성92.3%)지지층, 진보층(91.4%)에서 찬성이 90%를 넘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 지지층(찬성39.2%, 반대38.5%)에서는 찬반 양론이 팽팽하게 갈렸다.
리얼미터는 "이런 조사 결과는 김학의 전 차관의 별장 성 비리 의혹에 대한 검찰의 무혐의 처분, 버닝썬과 경찰의 유착 의혹 등 기존 수사기관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한편 자세한 조사 개요 및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