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점검 장면김동일 보령시장이 지난 13일 해빙기 관광 및 생활 주요시설물 점검에 이어 20일에는 국가안전대진단 시설물의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보령시에 따르면 이날 김 시장은 안전관리 자문단과 시 관계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들의 이용이 가장 많은 청소년문화의집을 찾아 안전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 개관한 보령시 청소년문화의집은 1층과 2층에는 청소년 동아리실과 인터넷 카페, 휴게실로 구성돼 있고, 3층에는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유해환경감시단이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다.
이에 김 시장은 연간 시설운영과 프로그램 참여로 6만5754명이 이용하는 청소년문화의집의 시설 점검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시설을 이용하할 수 있도록 외벽 균열, 건축물 지반 침하, 전선 배선상태 등 안전 각 분야를 꼼꼼히 점검했다.
앞서 시는 지난달 18일 국가안전대진단 선포식을 갖고 오는 4월 19일까지 급경사지, 대형공사장, 체육시설, 공동주택 및 대형건축물, 교량, 전통시장 등 정부의 지정기준 641개 시설물의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도가 낮은 시설물과 안전사각지대 등 신규 대상 시설을 적극 발굴해 나가고 있다.
특히, 전체 시설물 중 중점관리 시설 24개소를 선정해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안전검검을 추가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안전관리자문단은 건축과 토목, 기계, 전기, 가스, 소방 등 6개 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다.
김동일 시장은 “각종 시설물의 안전점검을 통한 선제적 안전관리체계 확립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민・관 모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