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제주특별자치도와 (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이 생활 속 양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한「성차별․성불평등 개선을 위한 크리에이터 채널 공모전」을 개최한다.
주제는 일상 및 미디어 내 성차별 개선, 성역할 고정관념 탈피 등 생활 속 양성 평등 사례이다. 제주 소재나 배경을 활용한 경우 우대 가점이 적용된다.
공모 분야는 동영상 플랫폼 채널(유튜브에 한함)로 공모주제와 관련된 콘텐츠가 3개 이상 등록돼 있어야 한다.
디지털 콘텐츠를 업로드 할 수 있는 채널 보유자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공모주제와 관련한 디지털 콘텐츠를 3편 이상 제작 후 출품자 채널에 ‘성차별․성불평등 개선’ 재생목록을 신규 생성해 등록하면 된다.
신청 서식은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ofjeju.kr 통해 확인한 후 내용을 작성해 오는 8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 전자우편(flyjfly@ofjeju.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당선작 9개 채널에 대해서는 상장과 1천만 원의 부상(상금)이 수여된다.
대상자에게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상과 상금 400만원이 수여되며, 금상 1개 채널(상금 200만원), 은상 2개 채널(상금 각 100만원), 동상 4개 채널(상금 각 50만원)에 대해서는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장상이 수여된다.
공모전 당선작(수상채널)은 양성평등 교육 및 행사 등에 홍보자료로 활용되고 SNS 채널 및 콘텐츠 공유플랫폼 등을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이현숙 성평등정책관은 “이번 공모전은 확산 효과가 높은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한 만큼 다양한 양성 평등 콘텐츠를 발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양성 평등 의식 확산을 위해도내 크리에이터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