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 장면보령시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취약 가정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균형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운영 중인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69% 미만의 저소득으로 한부모 ․ 조손 ․ 다문화 가정이고, 2자녀 이상과 맞벌이 가정은 기준 중위소득이 150%(4인 가구 기준 692만 원)이하로 참여 자격이 완화된다.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을 지원하는 것으로 ▲국어, 영어, 수학 등 교과학습 ▲독서 등 보충학습 ▲체육 및 방송 댄스를 통한 자기개발 활동 지원 ▲매월 1회 주말체험활동 운영 ▲ 캠프, 자원봉사, 특강 등 특별지원 ▲급식, 상담, 건강관리 등 생활지원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프로그램 선호도 설문결과를 반영해 학생 중심으로 과정을 운영하고, 쉽게 접하기 힘든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운영은 연말까지 1년 과정으로 운영되고, 평일에는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로 주말에는 매월 1회 체험 학습으로 진행되며, 등 ․ 귀가 시에는 차량운행이 지원된다.
특히, 매년 만족도 조사결과 참여 청소년의 90% 이상이 자기개발 학습과 여가선용, 미래 직업 선택 등에 도움을 주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김선미 사회복지과장은 “기본 교과과목은 물론,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한 나눔과 배려의 인성을 겸비한 미래지향적 인재로 양성하는 것이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의 가장 큰 목적”이라며, “대상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