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국가안전대진단 자율점검표 점검 장면보령시는 지난달 18일부터 오는 4월 19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하는 가운데 자율점검표를 제작 ․ 배부하여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 나가고 있다.
자율점검표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면서도 무심코 놓치기 쉬운 전기, 가스, 소방안전, 건축 등을 대상으로 전문가가 아니어도 누구든지 쉽게 안전검사를 실시하여 사고를 미연에 예방 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이에 시는 단독주택에 2만510부, 공동주택에 1만6050부, 다중이용시설 735부 등 모두 3만7295부를 지난 26일까지 배부했고, 이후 읍면동사무소와 경로당, 유치원, 어리이집 등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읍면동 지역의 각급 기관단체 및 이통장, 단체의 회의에서도 자율점검 실천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권장하고 나섰으며, 국가안전대지단 시설물에 제외되는 시설의 경우도 시설 소유자가 자율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안내도 실시했다.
방대길 안전총괄과장은 “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니, 시민들께서도 내 집과 내 점포는 스스로 점검하고, 생활 주변 위험요소 발견시 꼭 안전신문고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