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주산과 옥마산의 벚꽃 길을 걸으며 인생 사진 찍고, 찬란한 봄꽃의 향연을 만끽해보자!
보령시는 봄꽃 만개시기에 발맞춰 오는 9일에는 주산 물빛공원에서, 13일에는 옥마산 올레길에서 각각 봄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산 벚꽃 길은 보령댐 하류 웅천천에서 시작해 6.3km 구간에 왕벚나무 2000여 그루의 벚꽃 터널 장관을 볼 수 있으며, 올해는 9일부터 14일까지 최고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주산면체육회에서는 오는 9일 오전 11시부터 보령댐 물빛공원에서 제15회 주산봄꽃축제를 개최하는데 축하공연과 풍물놀이, 민속경기 등도 체험해볼 수 있다.
벚꽃 길 인근에는 시와 함께 봄의 정취에 흠뻑 빠질 수 있는‘시와 숲길 공원’이 조성돼 있어 주말 가족단위 나들이객과 연인들에게 봄철 대표관광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오는 13일 오후 2시에는 옥마산 올레길과 옥마정 일원에서 2019 옥마산 봄꽃축제가 열린다. 옥마산의 봄꽃 길은 등산로를 따라 흐드러지게 핀 꽃 잔디와 수선화의 화려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내고, 봄꽃이 만발한 꽃길을 걸으며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옥마산 봄꽃 축제장에서는 건강지킴이 뱃살 측정과 옥마산 사계 사진전시, 포토존, 사진엽서 배부 및 손편지 쓰기 등의 체험과 통기타 버스킹 공연을 볼 수 있다. 참가 준비물은 라면 1봉지로, 이 라면은 자율기부하고 모아진 라면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