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대형 산불방지 특별 비상근무 장면
보령시는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지역 내 명산을 찾는 등산객의 증가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오는 14일까지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부터 시작된 특별 비상근무는 읍면동 소속 공무원 외에도 전 부서 공무원들이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로 나눠 분담 마을을 방문해 ▲산림 인접 지역 및 논・밭 소각금지 계도 ▲산림 내 취사 및 쓰레기 소각 등 금지 안내 ▲입산통제구역 무단출입 금지 등을 홍보한다.
또한 산불발생 시 상황유지와 함께 보령소방서와 산불감시 및 전문 진화대, 의용소방대와 함께 진화작업도 실시한다.
김구연 산림공원과장은 “건조특보 속에서 강풍까지 가세하면서 산불재난 위기경보가 경계수준으로 상향되는 등 어느 때보다 대형 산불발생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공휴일 1일 평균 360명의 공무원이 각 지역 근무를 통해 산불 예방활동에 주력하겠으니, 시민들께서도 소중한 산림이 보호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