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전라북도도청전북도는 ‘19.4.4일 산업부가 발표한 ‘재생에너지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에 새만금 재생에너지클러스터 조성사업이 대표사업으로 포함되어 향후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지난해 10. 30일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새만금 비전선포식에서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발표한 사업으로 새만금에 태양광 3GW, 해상풍력 1GW 단지조성, 이와 연계하여 제조․시공업체․연구기관 집적화, 재생에너지 R&D기관 및 인력양성센터 구축사업 등이 포함된 11개 사업 5,69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이다.
산업부는 5개 권역(전북권, 전남권, 충북권, 동해권, 경남권)을 대상으로 지역별 대표산업을 발굴 추진하고 이와 연계하여 R&D, 인프라 구축 등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권역별로 차별화된 부품․생산․서비스 기업, 연구기관 등 산․학․연 집적화를 통해 산업 육성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으로
정부는 연구기관, 기반시설 등 인프라 구축과 클러스터 활성화, 예산을 지원하고 지자체는 지역맞춤형 대규모 프로젝트를 발굴․추진하는 등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한다는 내용이다.
전북도는 새만금의 우수한 자연환경, 인허가가 좋은 여건 등을 활용하여 새만금에 국가종합실증연구단지를 조성하고 태양광․풍력․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분야에서 개발된 기술을 실증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며,
조선기자재업체들이 신재생사업에 진출할 수 있도록 협동화공장과 설비 구축사업 등을 지원하고자 ‘20년 국가예산사업 반영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또한, 2011년에 조성된 부안신재생에너지단지의 우수한 연구인프라와 새만금 산업단지를 연계하여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융복합단지는 산업부가 하반기 지자체 공모를 통해 지정할 계획이며, 융복합단지로 지정되면 단지내 입주해 있는 에너지기업과 연구기관, 인력양성센터에 에너지 연관산업 교류 및 사업화 촉진 등에 필요한 경비, 연구개발사업 및 실증사업비, 전문인력 유지 및 교육․훈련에 소요되는 비용 등이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전라북도는 새만금을 세계 최고의 글로벌 재생에너지 클러스터로 조성하여 미래의 땅 새만금이 재생에너지산업의 거점으로 크게 비상하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