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사진=성동구청 제공)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왕십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공동위원장 정명기)에서는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이웃사랑 살피미 기금 마련 바자회를 지난 4월 4일 왕십리2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열었다.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시작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자회는 올해로 5년차에 접어들었으며, 성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후원한 의류 및 잡화 등을 판매하여 수익금은 저소득층 지원사업에 전액 사용되고 있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함께 열어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찾는 일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홍보했다.
정명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주민들이 내가 살고 있는 동네와 이웃에 관심을 갖고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살펴봐주는 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현복 왕십리제2동장은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주민이 주민을 살피고 함께 참여하는 왕십리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