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강원도 산불피해 돕기 성금 전달 장면보령시는 지난 11일 오후 시장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박은희 충청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 주민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보령시 직원 1087명이 자발적인 성금을 통해 모금한 1574만5000원으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재해구호협회를 거쳐 피해지역에 전달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지난 2007년 허베이 스피리트호 유류 유출사고로 많은 피해를 입었던 우리 보령도 그 마음을 십분 헤아리고 있어 성금 모금에 동참하게 됐다”며, “하루빨리 피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 복구되고, 심적 고통까지 치유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강원도 산불피해 관련 속초, 고성 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각 부서의 자발적인 추천을 받아 응급복구 지원자를 모집했으며, 향후 해당 피해지역의 요구 시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