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건강한 돌봄놀이터 운영 장면보령시는 아동의 비만 예방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운영 중인 건강한 돌봄놀이터가 건강한 식습관 형성 및 신체활동 증진으로 비만을 예방하고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건강한 돌봄놀이터는 오는 7월까지 명천, 송학, 대창 등 6개 초등학교 1~2학년 20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방과후 돌봄교실을 활용해 영양·식생활 체험교육과 놀이형 신체활동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으로 아동들이 체험을 통한 건강간식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체계적인 신체활동 습관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미각체험용 원물과일·채소를 활용한 식생활 체험교육을 진행하고,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간식도 제공하는 한편, 학부모들에게는 영양정보지 제공을 병행해 아동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밖에도 체육지도자와 생활스포츠지도자를 통해 교구를 활용한 전통놀이, 협동놀이, 잡기놀이, 공놀이 등을 진행하여 재미가 가미된 기초체력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심기승 건강증진과장은 “비만 아동의 증가로 개인의 건강은 물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사회적 비용 또한 지속 증가하고 있어 학교의 초등 돌봄사업과 연계해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눈높이에 알맞은 프로그램 운영으로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