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전략보고회 장면보령시는 지난 16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체육회장)과 체육회 부회장 및 종목별 가맹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1회 충청남도민체전 상위 입상을 위한 전략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대회개요 및 종목별 대진추첨 결과에 따른 가맹단체별 훈련계획과 입상목표 등을 보고하고 지난 1년 간 연마한 기량의 극대화와 취약종목 보강 및 우세종목의 전력을 유지하기 위한 필승 전략을 세웠다.
시는 이번 대회 종합 4위 달성을 목표로 종목별 강화 훈련을 실시하고, 육상 일반, 궁도, 보디빌딩 등 우세종목은 부상 없이 현행대로 페이스를 끌어 올리며, 볼링, 복싱, 축구 등 전 대회에서 실력보다 다소 아쉬웠던 성적을 거둔 종목은 상위 입상을 목표로 매진해 나가기로 했다.
김동일 시장은 “오늘 보고회는 대회에 앞서 우리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면서, 종합 4위 달성을 이룰 수 있도록 종목별 전략과 대응방안을 고심해 보는 자리” 라며, “착실한 대회 준비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시민들에게 스포츠를 통한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71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오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천종합운동장에서 15개 시군 선수와 임원 등 6만여 명이 참석 예정인 가운데 보령시는 19개 종목에서 선수와 임직원 등 584명이 참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