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축산환경 개선의 날 캠페인 장면
보령시는 22일 보령한우경매시장 광장에서 한우협회와 보령축협 등 축산인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축산환경 개선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축산농가의 자발적 노력으로 가축사육 환경을 개선하고 가축분뇨의 적정처리와 악취 저감으로 국민에게 사랑받는 축산업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축산인들은 소독 방역과 냄새 저감제 살포 등 자발적인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깨끗한 축산농장과 아름다운 농장 가꾸기 사업과 연계해 축사 및 축사주변을 깨끗이 정비키로 했다.
또 이날 캠페인 이후에는 매월 두 번째 수요일을 축산환경 개선의 날로 지정하여 5월 한돈협회, 6월 낙우회, 7월 양계협회, 8월 양봉협회 등 축산 유관기관 및 단체도 함께해 나가기로 했다.
신기섭 축산과장은 “쾌적한 주거 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가 높아지면서, 축산업의 깨끗한 환경 만들기를 위한 자정노력이 절실히 요구되어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축산 내부는 물론, 외부의 정비를 통해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