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천호역에서 강동구청 직원과 자율방재단원, 풍수해 대비 주민홍보 캠페인을 실시]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지난 19일 천호역에서 올해 호우 및 태풍 등 재난 발생에 대비한 풍수해 예방 홍보 캠페인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은 강동구청 치수과 직원 및 자율방재단원 30여 명이 참여해 최근 기상이변 등으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풍수해 행동요령을 알리기 위해서 마련됐다.
구는 이날 반지하주택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무료로 설치할 수 있는 침수방지시설(물막이판, 역지변) 사업 홍보와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재산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간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 보험인 풍수해보험에 대해서도 집중 안내 했다.
또한 신속한 재난 정보 제공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홈페이지, SNS 등을 이용해 여름철 풍수해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갑작스러운 자연재난을 막을 수는 없지만 이에 대비한 철저한 사전준비로 피해는 최소화 될 수 있다”라며 “풍수해에 대비하기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