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총리, ‘군함 파견’ 법적 검토 지속…국회 승인 가능성도 시사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군함 파견 요구와 관련해, 전날에 이어 법의 테두리 안에서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국회의 승인이 필요한 방안 역시 선택지로 검토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국회의 승인은 존립 위기 사태 또는 중요 영향 사태가 발생해 자위대를 파견할 경우 요구된다. 일본 정부는 ...
▲ [사진=안덕면, 1회용품(컵) 줄이기 운동 업소]도내 인구의 증가와 쓰레기 발생량이 급속히 증가하면서 시에서 운영하는 소각장 소각 능력을 초과하는 쓰레기 발생으로 인하여 소각 쓰레기가 매립장에 압축되어 포화되어 있는 상태로 환경오염 등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안덕면(면장 이상헌)․안덕면새마을부녀회(회장 강인숙)는 가정과 가게에서 발생하는 소각 쓰레기 줄이기를 위하여 1회용품(컵) 줄이기 운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덕면에 따르면, 안덕면새마을부녀회가 중심이 되어 1회용품(컵) 사용 줄이기를 위해 면 관내 커피숍 등을 대상으로 개인 휴대용 머그컵 및 텀블러 지참 시 일정금액 할인 가능한 업체를 3~4월 두 달간 조사한 결과, 18개 업소에서 동참의사를 표시함에 따라 해당업소를 소개하는 지도(맵)을 제작하여 오는 4월 28일 제18회 안덕면종합체육대회 시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본격적인 홍보를 실시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상헌 안덕면장은 “자생단체에서 솔선수범하여 1회용품(컵) 줄이기 운동을 추진해가는 데 대하여 고마움을 표시하고, 가정과 직장에서 많은 분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면 관내 실천 운동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