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전경]도서지역 채소 자급률 향상을 위해 1996년부터 24년 간 보급하고 있는 추자도 텃밭 농사용 고추 모종을 올해에도 5만 개 공급이 완료됐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최윤식)는 4월 29~30일 2일간 추자도 채소 자급률 향상을 위해 텃밭 농사용 고추 모종 5만 개 공급 및 영농기술 현장지원 했다고 밝혔다.
도서지역의 유휴 농경지 이용도를 높이고 영농기술 보급 등을 위해 1966년부터 매년 봄과 가을 2회에 걸쳐 고추와 배추 모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추자도에 공급한 고추 모종은 지난 3월 센터 공정 육묘장에 파종해 육묘 전문가의 철저한 관리를 거쳐 생산하였다.
제주농업기술센터는 1485㎡의 육묘장에 전자동 파종시스템을 갖춘 기계실 165㎡와 관수시설, 이동형 육묘시설을 완비해 교육용, 실증시험용, 도서지역 공급용 모종을 생산하고 있다.
29일에는 리별 고추 모종을 공급하고 30일에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영농기술 현장지원, 농촌지도사업 홍보, 영농상담을 실시해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현덕현 기술보급과장 등 과채류 전문지도사가 텃밭채소 이해 및 관리요령 교육과 고추 모종 정식방법 실습에 이어 농가 텃밭 현장을 방문해 재배관리 지도로 애로사항을 해결하였다.
송상철 근교농업팀장은 ‘24년 간 이어오는 도서지역 채소묘 공급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고 전하면서 ‘올 가을에도 김장배추 모종 8만 개를 공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