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채성남 작가보령시는 오는 9일 오후 4시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채성남 작가를 초청해 ‘유기농법 자식교육’이라는 주제로 제157회 만세보령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채성남 작가는 육군사관학교 31기를 졸업하고 이후 육군사관학교 전쟁사 강사, 세종원 인문학 전임강사로 활동해오고 있으며, 자식 양육을 농사에 비유한 자식농사 천하대본의 저자로서 저비용을 들여 가장 큰 효율을 낼 수 있는 자녀 교육법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특히, 채 작가는 현재의 교육은 조기교육 광풍, 병적인 사교육, 시험 위주의 지옥경쟁으로 부자에게 유리한 대학 전형이라며, 취학 전 유아의 99.8%가 조기 사교육을 진행하고 있지만 성적과의 상관관계는 0.06%로 효과가 거의 없음을 강조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자녀에게 호기심과 자립심, 자존감을 갖게 해줌으로써 갈수록 열심히 공부하게 유도하고, 자녀의 성공을 위해 자녀와 함께 독서하는 습관을 길들이며, 부모는 자녀의 인격을 성숙하게 해주는 유기농법 자식교육의 노하우를 보령시민에게 전수할 계획이다.
한편, 오는 6월 13일에는 이덕철 가정의학과 전문의를 초청해‘건강 수명을 늘리는 건강습관’이라는 주제로 100세 시대를 대비하여 삶을 위협하는 질병들을 예방하고 늦출 수 있는 방법과 생활습관의 비법을 전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