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고창군(군수 유기상)이 지난 15일 유관기관 및 주민들과 함께 주진천을 비롯한 7개면 27개 저수지와 하천에 건강한 메기 치어 55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메기치어 방류는 몸집이 6㎝이상으로 고창군 내수면 수역특성에 적합하고, 환경적응력이 높으며 전문기관 질병검사를 모두 통과한 우량종자다.
군은 방류한 치어가 생소한 서식환경에 적응해 자연생태환경이 복원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이후 방류한 지역에서 불법감시이행확인서를 제출받아 방류된 치어들이 포획되지 않게 철저한 감시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앞서 고창군에선 2004년부터 붕어, 잉어, 참게, 동자개, 미꾸라지 등을 방류해 생태계복원과 수산자원회복에 노력해 오고 있다. 6월에는 순차적으로 동자개와 붕어 96만 마리를 방류 할 계획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향후 꾸준한 토종 어종 방류와 더불어 어로 행위 감시·하천변 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청정 환경을 지켜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