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90년생이 온다 임홍택 저자 특별 강연 나는 그들과 함께 변하고 있는가 홍보 포스터]서울특별시 청년허브(이하 청년허브)는 24일 금요일 오후 7시 서울혁신파크 미래청 1층 다목적홀에서 청년 세대 이해를 위한 ‘나는 그들과 함께 변하고 있는가’ 특강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강연은 청년세대 탐구서이자 베스트셀러인 <90년생이 온다>의 저자 임홍택이 맡는다. 임홍택은 특강에서 청년세대의 특징이 형성된 시대적 배경, 세대 이슈 등 청년세대와의 공감을 위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할 예정이다.
임홍택은 저서에서 ‘기성세대가 젊은 세대의 창조적 가치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포용력 있고 열린 자세로 그들과 적극적으로 만날 때에만, 젊은 세대에 대한 모든 편향된 평가와 논의들이 사라질 것이다. 세대론은 그렇게 세대 간의 포용력 있는 공감대를 만드는 데 쓰여야 한다’라고 했다.
청년 대상 사업을 추진 중인 공공, 민간 기관 담당자들, 청년 세대와 협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번 특강이 이 시대의 청년들이 새롭게 만들어가는 기준, 질서, 가치를 전해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강연은 23일 오후 6시까지 청년허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13년 ‘서울특별시 청년기본조례’를 기반으로 문을 열고 ‘지속가능한 도시 서울을 위한 청년의 생활, 문화, 자산 플랫폼’으로서 사업을 추진 중인 청년허브는 앞으로도 청년당사자들과 청년활동단체들이 보다 폭넓게 사회 각계각층과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특강과 워크숍, 공론의 장을 지속해서 마련할 예정이다.
특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청년허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청년허브 협력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