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여성친화 아카데미 장면보령시는 21일 보령문화의 전당 대강당에서 여성단체 회원 및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년 제1차 여성친화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보령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종숙) 주관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여성의 자기개발과 권익증진, 양성평등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남녀 모두에게 동등한 참여와 혜택이 고루 보장되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강은미 ㈜한국인재경영교육원 대표로부터‘인생2막 행복 수업’이란 주제로 ▲인생2막 행복한 노후 시대의 변화 ▲노후에 필요한 3요소 행복 홀씨 나누기 ▲희망설계 3.3.3운동과 4대 관계력 성장 등 사랑과 친절을 실천하며 인생을 배울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했다.
정원춘 부시장은“우리 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되면서 여성의 정책 참여 보장, 여성의 경제 ․ 사회적 평등 실현,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여기 계신 여성분들을 중심으로 여성의 권익 신장과 사회적 참여를 넘어 모두가 평등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지난 1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 됐으며, 오는 2023년까지 기존 사업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지역만의 색을 입힌 차별화된 시책으로 시정 전반에 여성친화 및 양성평등사업을 도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