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지난해 머드축제 통역 자원봉사자보령축제관광재단은 대한민국 축제 중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참여하는 머드축제 기간 중에 외국인을 대상으로 통역을 지원할 자원봉사자를 오는 6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외국어 통역 자원봉사자는 오는 7월 19일부터 같은달 28일까지 열리는 제22회 보령머드축제에서 외국인 대상 체험시설 이용 및 주요 관광지 안내, 행사장 부스 운영, 홍보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모집대상은 언어별로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 30명이며, 만19세 이상으로 봉사정신이 투철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원봉사자에게는 일비 2만원과 식권, 머드티셔츠 등을 제공하고, 자원봉사확인증이 발급되며 보령 이외 거주자에게는 숙소도 지원한다.
신청은 보령머드축제 홈페이지(www.mudfestival.or.kr)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mudboyfriend@naver.com)로 제출하면 되고 재단은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개별 전화인터뷰 심사를 거쳐 6월 27일 오후 5시 홈페이지에 합격자를 게재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축제관광재단(☎041-930-0891)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용열 사무국장은 “중국 개별 관광객 증가와 일본의 방한 항공권 수급 개선 등에 따라 올해도 많은 외국인들이 머드축제를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세계적인 축제를 함께 만들어 간다는 마음으로 외국어 능통한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가 주최하고, 보령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제22회 보령머드축제는 오는 7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