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예수병원전경
전주예수병원이 호남 종합병원 중 유일하게 위암·유방암에서 암 진료를 잘하는 1급 병원으로 평가를 받았다.
5월 2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2017년 1월부터 12월까지 의원급 이상 기관(위암 204곳, 유방암 185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위암·유방암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평가별 등급을 종합한 결과, 위암·유방암에서 모두 1등급을 받은 기관은 서울권 삼성서울병원,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을 비롯해 호남권 예수병원을 포함한 86개 기관이다.
이중 서울, 경기지역에 49개 기관이 분포하였고 호남권 종합병원 중에서 유일하게 예수병원이 1등급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은 국내 사망률 1위 질병으로, 전체 사망자의 27.6%가 암으로 사망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높은 사망률로 국민에게 미치는 영향이 큰 암 질환에 대해 해마다 적정성 평가를 시행해 의료기관의 자율적인 질 향상을 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