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보령시는 30일 보령무궁화수목원에서 초등학생 및 시민, 이용객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무궁화 숲속 산림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글과 나무 협동조합(대표 홍성수)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산림문화 체험으로 숲이 주는 혜택의 고마움을 느끼고, 자연사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글과 나무 협동조합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우드버닝,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백일장을 진행했고, 400여 명의 참여자 중 이날 우드버닝 40명, 백일장 107명 등 모두 147명의 입상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또한 시상식 이후에는 참여자 모두가 우드버닝 및 연필통 버닝 등 다양한 체험을 했고, 행사장 인근에는 9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기도 했다.
김동일 시장은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그리고 기름진 흙을 담고 있는 숲은 생명이 숨 쉬는 삶의 터전”이라며, “이번 행사가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의 고마움을 느끼고 가족과 함께 산림문화를 함께 즐기며, 건전한 정서까지 함양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