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 떡국 판매 수익금‘이웃돕기 성금’기탁
일산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회장 김행자)는 1월 13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아동여성지킴이회 회원들이 겨울철 직접 떡국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체납통합안내센터의 10개 전화번호를 하나로 통합한 대표전화번호 ‘031-729-2680’을 생성해 이달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대표전화번호는 10개의 전화회선 중 통화 가능한 상담사에 자동 연결해 민원인의 통화 대기시간을 줄인다.
기존에 상담원별 전화번호(☎031-729-2814~9, 2685~8) 중 앞 번호 상담원에게 문의 전화가 몰리던 현상을 개선했다.
성남시 체납통합안내센터는 시민들의 체납액 문의에 바로 응대하려고 성남시 콜센터(1577-3100)와 별개로 시청 동관 8층 세원관리과 사무실 내에 2월 1일 설치됐다.
이곳 상담원들은 하루 평균 200건, 일시에 30~40건까지 폭주하는 체납액 문의 전화에 응대한다.
언제 무엇 때문에 부과된 세금인지와 납부 방법을 묻는 전화가 대부분이다.
87개 부서의 징수 관련 자료가 구축된 ‘체납액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개인별 세외수입·지방세 체납 내용과 해당 금액을 조회해 바로 알려준다.
체납액 분납 또는 통합 결재 방법도 안내한다.
현재 성남시 체납액은 지방세 401억 원, 세외수입 415억 원 등 모두 816억 원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6월 19일 3만2906명에게 9만8816건의 체납안내문을 발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