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고창경찰서흥덕파출소 순경 백요셉
무더위가 다가오는 요즘, 신나는 휴가를 즐기는 것도 좋지만 여기서 조심해야 할 것 중 하나! 바로 빈집털이 범죄이다. 경찰청에 따르면 휴가철인 7∼8월에는 빈집털이 범죄가 다른 때에 비하여 20%나 증가한다고 하니 그만큼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그렇다면 휴가철 빈질털이의 범죄의 표적이 되지 않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첫째, 우편물은 일시중지한다. 집 앞에 우유, 우편물 등이 쌓여 있다면 그 집은 빈집이라는 증거가 된다. 장기간 휴가 계획이 있다면 우편물을 최대 15일까지 보관했다가 한 번에 몰아서 배송해주는‘우편물 일괄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우편물 외에도 우유, 신문도 영업소에 연락해 배달을 중지하는 것이 좋다.
둘째, SNS에 휴가 계획 등 정보게재는 지양하도록 한다. 휴가 날짜 등 장기간 외출 여부를 SNS에 올리는 것은 빈집털이범에게 범죄 D-day를 알려주는 것과 같다. 집 주소나 전화번호 등 사적인 정보도 최대한 올리지 않아야 한다.
마지막으로‘사전예약순찰제’를 적극 활용하자. 가까운 지구대나 파출소에 방문하여 집이 비워지는 기간을 알리면 경찰이 해당 구역을 집중 순찰함으로서 안심하고 다녀올 수 있도록 하는 주민편익 위주의 제도이다.
점점 늘어나고 있는 휴가철 빈집털이범죄, 예방책을 준수하는 것이 우리집을 지키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