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무주군(뉴스21/전북/송태규기자) 무주군이 호우에 대비한 급경사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급경사지 재해 예방을 위해 긴급 보수가 필요한 지역에는 재난안전특별교부세 및 재난관리기금, 예비비를 사용해 보수도 진행할 계획이다.
안전재난과와 건설교통과, 읍면의 담당 공무원과 민간전문가들로 안전점검 추진단을 구성한 무주군은 관내 급경사지 61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6월 한 달간 사전점검을 실시했으며 7월 1일부터는 읍면별 급경사지 관리책임자를 지정해 수시 점검을 진행 중이다.
무주군에 따르면 보수 보강시설(옹벽, 낙석방지망, 낙석방지책 등)의 이상 유무와 구조물 암반의 균열, 침하, 세굴, 배부름 현상 등 발생여부, 상부사면의 낙석 발생여부, 주변 배수시설 관리상태 등을 주로 점검하고 있다.
무주군 안전점검 추진단 황두연 단장(안전재난과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위험요소들을 미리 찾아 점검하고 문제점들을 해결해 나가는데 집중하고 있다”라며 “안전신문고를 활용해 생활 속 위험요소들과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정밀 점검과 긴급보수도 병행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