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부안군은 여름철 해수욕장 이용 성수기를 맞아 해수욕장 개장 기간인 오는 8월 19일까지를 해수욕장 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이용자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부안군은 관내 해수욕장 5곳(변산·격포·고사포·모항·위도)에 대해 지난 25일 전북도와 함께 해수욕장 안전관리 상태와 사고발생시 대응능력 등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이재원 부안군 산업건설국장과 김태완 전북도 해양관광레저팀장이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상황을 직접 살펴보고 안전관리요원 등 관계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발생시 신속 대응을 당부했다.

부안군은 해수욕장 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 중 사고예방을 위해 이용객에 대한 안전정보 제공을 확대하고 위험성 평가를 실시해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는 한편 노약자와 어린이 등 취약계층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휴일에는 근무인력을 확대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 사고발생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안전관리요원에 대한 교육·훈련에도 집중해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해경과 소방서, 민간구조협회 등 유관기관․단체와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재원 부안군 산업건설국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들이 관내 해수욕장을 많이 찾고 있는 만큼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