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랑의 헌혈운동 장면보령시는 30일 시청 광장에서 공무원 및 시민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절기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이번 사랑의 헌혈 운동은 인구 고령화에 따른 중증환자 증가와 각종 사고 등으로 혈액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는 반면에 헌혈인구는 감소하고 있어 동참하게 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하절기 학생들의 방학과 계절적인 요인으로 헌혈 참여가 높지 않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연계해 추진하게 된 것이다.
시는 지난 2017년 8월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기관 구성원에 대한 등록헌혈회원 홍보 및 유도▲헌혈문화 발전 및 헌혈자 확보를 위한 프로그램 제공 ▲헌혈문화 정착을 위한 모범단체로서의 역할 수행 등의 내용으로 사랑의 헌혈 약정을 체결하고 매년 2회 이상 적극적으로 참여해오고 있다.
한성희 자치행정과장은 “최근 혈액 보유량이 3~6일에 그치고 있어 긴급 재난 등 발생 시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며,“헌혈은 다른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기회가 됨은 물론, 나 자신의 혈류 개선 등 자가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장점도 있음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