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정읍시의회(의장 최낙삼) 의원들은 9일 의회 청사 앞에서‘일본의 경제침략 행위’를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시의원들은 이 자리에서 일본정부의 일방적 경제보복 조치의 부당함을 알리고 즉각 철회를 촉구하기 위해 정읍시민과 함께 일본제품 불매운동 및 일본관광 자제 등 생활실천운동에 동참을 선언했다.

시의회는 이날 규탄성명서를 통해 “정읍시민은 국권을 침탈한 일제에 치열하게 맞서 싸운 동학농민혁명군의 후예로서 일본정부의 진정한 사과와 경제보복 조치의 철회가 이루어질 때까지 일본의 경제침략행위에 대하여 굳건히 싸워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최낙삼 의장은 “일본 아베정부는 대한민국을 침탈한 과거사의 반성없이 우리 대법원의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판결에 대하여 치졸하게 수출규제, 백색국가 제외, 독도영유권 주장 등 역사적·경제적 도발을 서슴지 않고 있다”며 “그러나 우리는 충분히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으며, 위기를 기회로 삼아 우리나라 경제 체질을 개선하고 강화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