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부안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4일 다문화가족 3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가족교육을 줄포만갯벌생태공원 교육장 에서 실시하였다 .

원거리에 거주해 센터교육에 참여가 어려운 다문화가족을 위한 찾아가는 가족교육은 다문화이해 강사의 강의로 진행 되었으며 중국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중국과 한국 그리고 동남아시아 문화의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는 교육으로 진행됐다.또한 중국의 의상,가옥,명절문화 등에 대해 알아보고 중국어로 간단하게 인사하기 교육으로 진행 되었다.
교육 후 자녀와 함께 멕시코 브리또 만들기 체험으로 다른나라의 음식문화를 체험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부모자녀 관계 향상의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한 가족은 다문화이해 교육을 통해 중국 문화에 대해 알게 되었고 서로의 문화를 존중해주고 이해해 주는것이 다문화사회 에서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부안군 관계자는 다문화 가정을 위한 가족교육으로 가족관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