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지난 4월 진행된 제27기 암사역사문화대학 수강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9월18일부터 11월27일까지 10주간 ‘제28기 암사역사문화대학-인도의 세계유산’ 과정을 운영한다.
2006년부터 운영된 암사역사문화대학은 매년 2기 총 1,300명이상의 수강생을 배출하는 강동구의 대표적인 인문학 강좌이다. 2014년부터는 서울 암사동 유적의 세계유산 등재 기원을 위해 ‘세계유산’이라는 주제로 운영돼 주민들의 역사문화 소양과 서울 암사동 유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
이번 28기는 인도의 세계유산과 문화를 중심으로 한 인문학 강의 8회와 국내 답사 2회로 알차게 구성됐다. 강의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암사동 유적(올림픽로 875) 박물관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8월 26일(월) 10시부터 20세 이상의 성인 60명을 서울 암사동 유적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료는 10주 과정에 2만원이며, 강의교재가 제공(답사비 별도)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암사역사문화대학을 통해 세계가 함께 보존해 나가야 할 진정한 세계유산의 가치를 향유하시길 바라며, 서울 암사동 유적 세계유산 등재에도 많은 관심과 호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 암사동 유적 홈페이지(http://sunsa.gang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