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충청남도 및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 점검 장면보령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물 등에 대한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다수의 이용에 예상되는 재난위험시설, 버스터미널, 판매시설, C등급 이하 교량 등 38개소를 중심으로 노후 교량에 대해서는 충청남도 및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버스터미널, 판매시설 등은 부서별 자체 점검을 진행키로 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업주체 및 안전관리자의 안전의식 고취를 통해 선제적 예방활동에 중점을 뒀다.
주요 점검 분야로는 ▲건축물 및 시설물 ▲전기·가스·기계로 누전차단기 등 전기설비의 정상작동 및 전기기구의 접지, 가스설비 및 배관의 가스누출 여부 ▲여객선 선착장 및 터미널 분야에 대한 이용객의 승·하선시 추락 위험요인 및 안전 장비 관리 등이다.
시는 경미한 부적합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즉시 시정이 불가한 사항 및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은 책임공무원 지정 등을 통해 지속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방대길 안전총괄과장은 “명절을 앞두고 예찰활동 강화를 통해 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 것”이라며,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