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난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중국 선전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 ‘2019 선전 국제 IP 라이선싱 산업엑스포(CIPE)’에서 경기도 관을 운영, 경기도 캐릭터 IP 기업의 중국 라이선싱 수출을 지원하였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중국 내 시장 다각화 및 기업 수요를 반영하여, 2013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 7회를 맞는 중국 ‘선전 국제 IP 라이선싱 산업엑스포(CIPE)’에 최초로 경기도 캐릭터 IP 기업 8개사의 공동관을 운영하였다.
참가기업은 단콩(대표 강다은), 디자인설(대표 서민수), 락엔터(대표 윤준석), 레이69(대표 차동진), 아트라이선싱(대표 이용수), 일렉츄럴(대표 윤지완), 클락하우스(대표 정민영), 토리아트(대표 윤영철) 등으로, 기업 평균 12건 이상의 활발한 상담을 진행하였다.
23일 오후에는 한국기업 피칭행사에 경기도 3개 기업(아트 라이선싱, 일렉츄럴, 레이69)이 참가하여, 경기도 캐릭터 IP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 중국 바이어에 많은 주목을 받았다.
경기도 캐릭터 IP 기업 8개사는 중국 바이어와 총 103건의 미팅을 진행, 수출계약추진액 10,013,500 USD를 달성하였다.
진흥원 관계자는 “중국 선전은 선전과 주변 도시에 우수한 라이선시 바이어가 많은 지역으로, 앞으로 경기도 중소 캐릭터 IP 기업의 라이선싱 분야의 새로운 시장진출 기회가 많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 박람센터에서 열리는 ‘차이나 라이선싱 엑스포’에 경기도 관을 운영, 경기도 캐릭터 IP 콘텐츠 기업의 중국 지역 라이선싱 수출을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