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동해시청 (사진=동해시)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분야에서 강원도에서는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6일 발표했다.
□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 동안 실시되었으며, 이 기간 동안 공적급여 신청·접수 818건, 위기가구 모니터 상담 444건, 1인 가구 등 고위험군 및 서비스 제공 취약가구 149건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 조사기간 동안 발굴한 위기가구에는 주거환경개선, 병원진료 동행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후원금품 및 민·관 협력 서비스 연계 등 수혜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 체감도 향상에 적극 노력하였다.
□ 양원희 복지과장은“민선 7기 시정목표인‘소외 없는 맞춤복지’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으며, 민과 관이 협력하여 자원을 적극 발굴·연계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동해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동해시는 해오름1004 성금과 관내 기관·단체·개인의 재능기부로 운영하는 동해 희망디딤돌 복지사업을 확대·추진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의 호응속에 내실있게 운영되고 있는‘행복드림(DREAM) 냉장고’를 올 하반기까지 10개동 전체에 설치할 계획이다.
□ 또한, 지난 3월 산업통상자원부와 보건복지부, JTBC가 후원하고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앙일보포브스가 주최하는‘2019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 대상’에서 지역사회복지부분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8월에는 위기가구 발굴·지원 분야에서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유공 공무원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