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농산물가공 창업 교육 수료식 장면보령시는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산물가공창업 희망 농업인, 기존창업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산물가공 창업 교육 기초반 2기 수료식을 갖고 수료생 41명을 배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소규모 가공 창업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고, 농산물 가공 전문 인력 양성 및 농산물 가공 상품화를 통한 부가가치 향상으로 농외소득 증대 및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6월 27일부터 9월 5일까지 진행된 교육은 ▲소비트렌드 변화에 따른 가공상품 마케팅 ▲식품가공기술에 따른 가공시설 ▲가공창업의 성공요인 특강 ▲농산물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등 모두 8회에 걸쳐 진행됐다.
또한 시는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 기초반 1기, 2기 수료생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2일부터 12월 17일까지 심화반을 개설해 ▲식품가공창업의 흐름 ▲가공 수요 조사 및 상품기획 ▲상품기획 워크샵 등 4회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기초반, 심화반, 실습반을 모두 수료한 교육생은 보령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의 가공설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강상희 농업지원과장은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은 지역의 농특산품의 소비 촉진을 도모하고, 특성화 상품을 통한 경쟁력을 갖춰 농가의 소득으로 이어지는 등 선순환 구조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