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반도체 제품들/ 사진제공=NAVER
올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력인 메모리 반도체의 글로벌 설비투자 규모가 작년 대비 20%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는 작년(520억달러) 대비 20% 줄어든 규모로 2015년 이후 첫 감소다.
이에 따라 전체 반도체 설비투자 규모에서 메모리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도 같은 기간 49%에서 43%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IC인사이츠는 "D램과 낸드플래시 시장은 공급과잉과 가격하락이 지속하고 있다"면서 "올해 설비투자 규모의 가파른 하락세가 예상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올해 하반기 반도체 가격의 추가 하락을 막기 위해 주요 메모리 업체들이 설비 투자를 줄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IC인사이츠는 지난 7월만 해도 올해 D램 설비투자 규모가 작년보다 28% 줄어든 170억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봤다. 이날 보고서 예상치보다 20억달러 이상 낮은 수준이다.
최근 업계 일각에서 메모리 반도체 업황이 회복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설비투자 예측 규모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파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