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나루에 빠지다’ 페스티벌 포스터
광진구(구청장 김선갑)의 가을밤을 추억으로 물들일 ‘나루에 빠지다’ 페스티벌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나루아트센터 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재)광진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광진구가 후원하는 ‘나루에 빠지다’ 페스티벌은 지역예술가와 공연팀의 다양한 문화 공연과 콘텐츠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페스티벌 1일차인 27일에는 저녁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나루아트센터 광장에서 박학기, 신계행, 해바라기, 유리상자 등이 ‘추억에 빠지다’를 주제로 포크송 공연을 선보인다.
또 28일에는 저녁 7시 30분부터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광진구립예술단(광진구립청소년합창단·광진구립여성합창단·광진구립실버합창단)이 발달장애인 합창단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함께 ‘합창에 빠지다’ 공연을 진행한다.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저녁 6시 나루아트센터 광장에서 현숙, 조승구, 문희옥 등의 트로트 공연과 MB크루의 힙합 공연 등으로 구성된 ‘나루에 빠지다’시간으로 마지막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밖에도 능동로 일대에는 광진구 생활예술동아리 및 예술인이 함께하는 ‘버스킹’공연, 건대 프리마켓과 함께 지역예술가 작품 및 수공예품을 전시하는 ‘아트마켓’ 등 다양한 공연과 작품들로 가득 채워진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구민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광진문화재단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해 광진구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