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세계 차 없는 날(9월 22일)’을 맞아 ‘친환경 교통주간’(16일 ~ 22일) 기간 ‘함께 걸어요!’(Walk together)를 주제로 친환경 교통 이용 캠페인 등 저탄소 교통생활 실천 운동이 펼쳐지고 있다.
울산시는 9월 20일 오전 8시 시청사거리에서 울산시,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그린리더협의회, 소비자교육중앙회 자전거봉사단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중교통․자전거 이용, 걷기, 친환경 운전하기 등 ‘친환경 교통생활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친환경 교통수단과 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친환경 교통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군도 친환경 교통주간 기간 지역 민간단체인 그린리더 협의회 회원과 함께 중구 홈플러스, 남구 홈플러스, 동구 현대백화점 등에서 친환경 교통 이용하기 캠페인을 펼친다.
남구청은 21일 16시부터 21시까지 왕생로 1구간(남구청 사거리~남울산우체국 회전교차로)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친환경 교통주간 캠페인 등을 통해 자전거, 걷기 등 친환경 교통 실천을 생활화하여 건강도 함께 다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